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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 for 4월, 2008

2008 티벳사태, 중국인들의 애국심, 한국 정부에 대한 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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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은 중국 베이징에서 아시아에서 3번째로 올림픽이 열린다.

그러나, 티벳 사태와 관련해서 중국 국내와 해외에서 말들이 많다. 이로인해 성화봉송과 관련해서 각국에서 중국인과 티벳 독립을 찬성하는 사람들과의 충돌이 계속되고 있다.

2008년 4월 27일, 그 말 많은 성화가 한국으로 왔다. 성화봉송로 중 하나였던 광화문은 중국인들과 중국깃발로 뒤덮였다. 베이징에서 열리는 올림픽을 기대하는 중국인, 한국도 지난 1988년 올림픽때 그러했기에 이해할 수 있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티벳 독립을 찬성하는 사람들을 향해 흉기나 돌을 집어던지고, 그들을 때리는 모습은 전혀 이해되지 않았다. 이곳은 중국도 아닌 한국인데, 자기네 나라가 아닌 외국인 한국에서 조차도 티벳 독립을 지지하는 사람들에 대해 폭력과 폭언을 일삼는 중국인들이라면 자기네 나라안에서는 말해 무엇하랴? 그러한 상황에서 한국의 경찰은 소극적인 대응을 하였다. 물론 중국과의 외교관계 내지는 국익을 위한 선택이었다고 이나라 정부는 말할 것이다.

한국이라는 나라에서 한국인이 외국인이게 폭력과 폭언을 당하는 사태에 대해 엄중히 대처하지 못하는 한국이라는 나라의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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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천의

4월 27th, 2008 at 10:53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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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축성기념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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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월 9일. 올해도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의 축성기념음악회가 열린다. 2004년의 음악회때에도 연주를 했었지만… 올해 지하성당에서 한다며, 너도 해야 한다는… 조인형 교수의 말에… 준비를 이제사 시작한다. 2004년에는 Buxtehude의 e-moll을 연주했었는데.. 올해는 Bach의 Fugue in G (Gigue), BWV 577을 골랐다. 이거… 잘 고른 건지… 괜히 빠른 곡 골라서 죽을 쑤는건 아닌지 모르겠다.

2008年 5月 9号。今年也举办大韩圣公会首尔主教座教会的筑城纪念音乐会。 虽然2004年音乐会时我也演奏了,但是今年在地下教会举办,趙寅衡教授说我也应该演奏,从现在开始准备。 2004年我演奏了Buxtehude的e-moll。。。今年我选了Bach的Fugue in G (Gigue), BWV 577。 那个。。挑选曲子的时间很紧,不知道选的好不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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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천의

4월 16th, 2008 at 10:51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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