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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공정택과 주경복에 대한 이중적 잣대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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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공정택 ‘대가성 의혹 14억원’ 털어줬다 – 한겨레신문

서울시 교육감 선거 이후, 당선자 공정택 후보와 주경복 후보에 대한 선거법 위반 혐의를 조사하던 검찰이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수사를 하고 있다.

수구집단의 대표주자였던 공정택 후보에 대해서는 14억원을 무혐의 처리하고, 진보집단의 주경복 후보에 대해서는 2명 구속에 총 10명을 기소하였다.

어짜피 이 나라에서는 공정한, 평등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법의 집행을 바라는 것은 바보같은 바램이라는 것이 다시금 드러났고, 누가 머래도 검찰은 수구집단의 충견이라는 것을 다시금 증명해 줬다.

검찰조직의 몇 기수 이상을 잘라내야 이 나라에서 공정한 법의 집행을 볼 수 있을까? 또한 법관의 몇 기수 이상을 잘라내야 할까?

뉴스 보기가 정말 싫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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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천의

1월 13th, 2009 at 6:13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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