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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MB, 가카의 말씀, ‘청와대 근무자는 … 한 점 부끄럼이 없어야 한다’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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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에 근무하는 사람은 업무적으로도 뛰어나야하지만 도덕적으로도 하늘을 우러러 부끄럼이 없어야 한다는 가카의 말씀에 왜 이리 쓴 웃음이 나오는걸까?

2MB 정부의 출범 이전 인수위때부터 ‘인사’의 실패를 수없이 봐오지 않았는가? 게다가 가카 본인은 전과 14범이라던가? 아.. 사면 받았으니 죄가 없다고? 글쎄… 법리적으로는 죄 지은 기록이 사라졌는지는 몰라도, 사람들의 기억과 역사에는 남아있지 않을까?

예전에도 도덕성 운운한 적이 있었지? 도덕적 약점 없이 출범한 정권이라는 둥, 그 나이에 치매에 걸렸나 하는 갸우뚱을 하게 만든 일이 얼마전인데… 이번에도 도덕성 어쩌구 하는 걸 보면 이젠 갸우뚱이 아니라 확실히 치매 환자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가카께서 일전에 말씀하신대로, ‘못난 여성을 선택해야 서비스가 좋다’라는 말씀을 몸소 실천하고 체험해 보고자 노력한 부하직원인데, 상을 줘야지… 안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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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천의

3월 31st, 2009 at 10:01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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